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10-10   Author : 이 충시
숨겨진 3.1.절의 국내외의 발자국을 찾아서 (三 一 獨立運動 背景/Finding March 1st Indefendence Movement )

newspaper update 3/16/2018



서두;
잘 알려지지 않은 한국의 1919년 3.1독립투쟁사(獨立鬪爭史)를 99번째 맞아, 여러분과 함께 발굴하고 한민족의 강인(强忍)함과 적은 강국으로 다시 태어날수 있슴의 자랑과 앞으로의 각오를 관찰하고자 합니다

그 목적은, 우리민족의 자주독립 의도를, 세계만방에 알리는데 있었으며, 자유, 평등, 정의, 평화, 그리고 통일의 대의를 밝히는 등불이였습니다
첫째는.3.1절 직전의 세계정세, 둘째는 동아시아와 조선족의 독립선언 동향, 셋째는독립투쟁 유공자의 숨은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독자분중에는 3.1절 참여 유가족이 계시겠지요 저도 해방 되던 날, 신사당(日本天皇伸展) 철거를 도왔고, 해방의 날 행진의 뒷꽁무니를 따라 다녔던 기억이 있으며, 여러분도 다녀오셨겠지만, 상하이 임시정부와 윤봉길의사 의거(Accordance)의 홍국공원 및 유적지를 저의 가족과 김정완 선생님 가족이 다녀왔습니다



1. 일본의 대한제국 침탈 시작(日本 大韓帝國侵奪/ The Japanese invasion of Korea)


1). 1904년 한일 의정서 체결[韓日議定書]:
1904년2월 8일 한일의정서 체결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했습니다
즉 1894년 청일전쟁에 일본의 승리로 러일(Russia & Japan) 전쟁에서 일본 군사기지화를 위해 강제로 대한외부대신 이지용과 일본공사 하야시 사이에 전문 6조의 한일의정서가 체결되었습니다.

2).1905년 가쓰라 태프트(Teft) 밀약(密約):
사건의 발발은 1905년 7월 29일 미국제국주의인 26대 루스밸트 대통령의 특사인 William Harword Teft와 일본 총리 가쓰라와 밀약으로, 미국은 필리핀을 지배하고 일본은 대한제국을 지배하는 것을 서로 묵인하고 인정한다는 야합이 있었고, 영국 또한 제2차 영일조약으로 조선을 일본관할에 넘김니다.

(*.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참고로 대조선국과 대아메리카 합중국은 제3국으로 부터 부당업신당할 때는 문제해결을 위해 여원히 돕는다 조약은 국제법간에 합의된 내용이다라고 체결되었습니다)

3).1905년 포츠마스 (Portmouth)조약:
러일전쟁에 승리한 일본은, 러시아와 일본은 1905년 9월5일 미국 뉴헴프샤의 Portmouth 에서 한국의 일본지배권을 인정한다는 조약을 맺었습니다.

4). 1907년 헤이그 평화회의 밀사 파견(密使 派遣)):
Netherland Hague에 일본의 침탈을 알리려는 일로 고종황제(高宗皇帝)는 각국 국가원수들을 만나 독립을 호소 하도록 하기위해, 이준, 이상설, 이위종 3분과 일본의 눈을피하는데 의심을 제일 받지않을 Thomas Hurbert를 특사로 보내졌고 이중, 이준열사가 호소하려 하였으나 문전박대를 받고 뜻을 이루지 못하자, 그화로 이준 열사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5).1910년 을사보호 조약(乙巳保護條約/Treaty of Protection):
1910년 한일합방, 일명 을사능약( Otherwise as Absorption agreement) 으로 조선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이로부터 10년후 세계1차전쟁이 끝나고 1918년 11월 유럽의 강대국이 참여한 회의에서, 이후 세계의질서 유지를위해 파리에서 회의를 열었고 그곳에서 미국의 Thomas Woodrow Wilson대통령은 <민족자결주>를 주장하였습니다.
즉, 영국과, 프랑스가 패전국의 식민지화를 막기위해 주장됐다고 알려졌으며 “민족생존의 권리에 의한 자유와 독립을 주장하고 이를 위해 혈전까지도 선언할 혁명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2.해외 동아시아와 조선족의 독립선언(海外 獨立宣言/ Declaration of overseas independence)

1).중국 길림성-대한독립선언(일명 戊午獨立宣言/Independence Declaration in China)

1919년2월1일 중국 동북부 길림성에서 만주와 러시아지역의 항일 독립운동지도자 39명이 제1차 세계대전 종전에 맞춰 조국독립을 요구한 선언에서 발표된 독립선언서.
조소앙(본명 조용은)이 기초하고, 박은식 등 독립운동가 39명이 모여 조국의 광복과 독립을 최초로 선포한 것으로 이후 2.8독립선언과 3.1독립만세운동의 기폭제가 됐다. 음력으로 1918년 무오년에 선포되었다 하여 ‘무오독립선언서’라고 하며, 우리나라 최초의 독립선언서이다.

이 독립선언서 전문의 내용을 살펴보면 대체로 다음과 같다.

먼저 우리 대한은 완전한 자주독립국임과 민주의 자립국임을 선포하고, 우리 대한은 타민족의 대한이 아닌 우리 민족의 대한이며, 우리 한토(韓土)는 완전한 한인의 한토이니, 우리 독립은 민족을 스스로 보호하는 정당한권리를 행사하는 것이지 결코 사원(思怨)의 감정으로 보복하는 것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또한 일본의 병합수단은 사기와 강박과 무력폭행 등에 의한 것이므로 무효이니, 섬은 섬으로 돌아가고 반도는 반도로 돌아오고, 대륙은 대륙으로 회복하라고 하였다. 그리고 2천만 동포들에게는 국민된 본령이 독립인 것을 명심하여 육탄혈전함으로써 독립을 완성할 것을 요구하였다.

이 독립선언서에는 김교헌, 김규식, 김동삼, 김약연, 김좌진, 김학만, 여 준, 유동열, 이 광, 이대위, 이동녕, 이동휘, 이범윤, 이봉우, 이상룡, 이세영, 이승만, 이시영, 이종탁, 이 탁, 문창범, 박성태, 박용만, 박은식, 박찬익, 손일민, 신규식(신정), 신채호, 안정근, 안창호, 임 방, 윤세복, 조용은, 조 욱, 정재관, 최병학, 한 흥, 허 혁, 황상규 39인이 서명하였다. *김구 선생은 아직 한국에서 도착직전이여서 빠져 있습니다. Rf:http://www.pmg.co.kr

2). 재일본 유학생-2.8 독립선언(日本 留學生 獨立宣言/Independence Declaration in Japan)

1919년 2․8독립선언은 항일 학생독립운동의 최고봉으로 재일 한인유학생들이 임시로 결성한『조선청년독립단』명의로 최팔용, 송계백, 김도연, 김상덕 선생 등 11명의 대표위원이 서명하고, 재일 한인유학생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919년 2월 8일 동경 한복판에서 조국독립을 세계만방에 선포한 사건입니다.

이는 국내 3․1운동의 도화선이 되었고, 1920년대 청년․학생의 항일투쟁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며, 국내외에 수많은 독립운동단체가 조직되고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는 계기를 마련하는 등 항일 독립운동의 불씨를 지폈습니다.

2•8독립선언서는 도쿄 유학생들이 1919년 2월 8일 조선청년독립당 명의로 발표한「독립선언서」로 「3•1선언서」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조선청년독립단은 선언서 600매, 청원서 1,000매를 인쇄하였고, 선언서는 이념과 사상을 선언과 결의문의 형태로 천명하였습니다.

2-1) 2.8선언서(宣言書/ Independence Declaration)

첫째, 조선민족은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민족의 실질적 지배를 받은 경우가 없는 민족이라고 선언하고, 미국과 영국이 일제의 조선 침략을 승인한 것을 비판하였습니다.

둘째, 침략의 부당성과 한국병탄 후 10년간의 식민통치를 비판하고 조선독립의 당위성을 피력하였습니다.

셋째, 국제적인 환경을 볼 때, 일제가 지금까지 청일전쟁과 러일전쟁을 구실로 한반도에 들어왔던 일이 있었을지라도 자신만의 안정을 위하여 한반도를 점령할 아무런 근거가 없다고 선언하였습니다.

넷째, 일제가 한반도에 대한 식민통치를 계속한다면 일제에 대해 우리 민족은 영원히 투쟁할 것이며 결국은 ‘동양평화의 화원(禍源)’이 될 것이라고 일본에 경고하였습니다.

다섯째, 선언서는 정의와 자유를 기초로 한 민주주의 선진국의 모범을 따라서 신국가를 건설하고 반드시 세계평화에 공헌할 것이며 만국평화회의에 민족자결주의 적용 요구와 아울러 실패할 때에는 일제에 대하여 영원히 혈전할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3. 국내 3.1독립투쟁 유공자의 숨은 이야기(獨立鬪爭 有功者 說/The Iindependent Fighter)
1919년 3월 1일 10시, 탑골공원 에서 기미독립운동 때 민족대표 33인 은 한국의 독립을 내외에 선언할 <선언서>와 <공약 3장>으로 되어 있다. 몇 분이 협의로 , 선언서 초안작성을 자청한 최남선에게 맡기되, 손병희가 세운 선언서 작성의 대원칙, 곧 ①평화적이고 온전하며 감정에 흐르지 않을 것, ②동양평화를 위해 조선의 독립이 필요하며, ③민족자결과 자주독립의 전통정신을 바탕으로 정의와 인도에 입각한 운동을 강조한다는 등의 정신에 따르도록 했다.

*3.월1일로 정한것은 고종황제의(일본인의 극약설 있으나!?) 장례식인 3월3일을 피하고 3월2일은 주일이고하여 3월1일 10시에 파고다공원으로 지정 정했다고 합니다.

3-1) 작성자-최남선은 약 3주일 반에 선언서를 완성하고, 수장•손병희 선생등의 동의를 얻어 2월 27일 저녁 2만 1천 장을 인쇄했고, 28일 아침부터 전국의 배포담당자에게 전달되어 3월 1일 장례식을 서울을 비롯, 전국 주요도시에서 일제히 선포되었다.

한편 민족대표 33인은 이날 아침 인사동의 태화관(泰和館)에 모여 오후 정각 2시에 선언식을 가졌다. 한용운이 일어나 선언서를 낭독한 다음 대표들은 대한독립만세를 삼창하고 축배를 들었으며, 이어 들이닥친 일본경찰에 스스로 연행되었다.

이날 같은, 시각인 오후 2시 파고다공원에서는 각급학교 학생•시민 5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정재용(鄭在鎔)에 의해 선언서가 낭독되었다. 폭동으로 3월및 4월 까지 지속됬고, 200만이 참여하였는데 그중, ,7500여명이 학살되었고, 부상자 1만 6천명, 체포자는 4만7천명이다.

3-2) 탑골공원(파고다공원)에서 태화관으로 옮긴 이유는: 비폭력 원칙하에 피해를 최소한으로 하기 위함이였고, 실재 태화관에는 51명이 모이기로 되어 있었으나, 33인중 김병조 투사는 상해임시정부로 갔고, 한한묵 투사는 옥중사망 하셔서 31명이고 비서인자 17명은 비서명자로써 차후 남아서 후일에 운동전계를 위한분들로 실제작성자와 함태영투사 같은 분도 있었다

3-3) 특수한 독립투사와 그 협조자(The Special Iindependent Fighter & Helpers):
*Frank William Schofield:박사는 푸른눈의 외국인이 끼였으며 그는 의사며 선교사로 최연소자 33인중 이갑성투사와 친분이 깊은분으로 거사의 일거수를 모래사진에 담고 수원의 제암리 30인교회 방화살인을 세계에 고발한 한분이다.


*박 마리아: 재일본유학후 2.8운동의 사실을 본국전국에 퍼뜨려야 한다는 각오로선언서 10장을 숨기고 귀국하여 33인과 만나 전하고 전국을돌며 학생과 여성에게 독립운동을 이르켰다.이외의 상해임시정부의 오광심 여사와 의병인 남편의 뒤를 따른 남자현 독립투사들이 있었다.

*유관순 열사,너무 잘 알려진 여사로 생략 하고 명언만 기술합니다
“<나는 다만 어둠을 밝인 등불이다, 나를 죽일수는 있으나 내몸안에 타고 있는 등불은 끌수가 없다>, <너히들은 우리를 재판할 권리도 권한도 없다, 오직 대한독립을 위해투쟁한다>,<법정의 검사에게 의자를 던저 법정이 수라장이 되어 모욕죄로 7년형을 받았으나, 생활에서 거사의독립만세로 극심한고문에 처참한 시신이 되었다.

*임시정부의 투사와 여성투사들::안창일, 윤봉길 그리고 안중근의사등이다. 김구선생님의 어머님은 임시정부의 협조로 있을때 생일선물 여러분이 드린 몇푼을 다시 선물이라고 내놓았는데 그것은 어렵게 구한 투사들이 긴요하게 필요할 권총이였다고 합니다 이외에 남편인 의용군 따라 투신한 남자현 투사, 상해임시정부의 오광심 여사입니다

*선교사들: Henry Gerald Appenzeller, Horace Grant Underwood, Thomas Hurbert도 독립협조자중 한몫을 한 선교사이다

맺는말: 거국적이고 대의명분과 인류애를 위해 무장진압에 무참히 밣이고 구금되었으나, 자유, 평등, 정의, 평화를 세계만방에 알리는데 있었으며, 대의를 밝히는 등불이였습니다. 신은 생명을 창조하였으며, 소명의 뜻이 있어 생명을 주셨으므로 정의를 위하여 목숨을 던졌습니다. 투쟁으로 고귀한 생명을 버리신 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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