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하루 3잔의 커피는 암을 포함한 간 질환 위험을 감소시켜

newspaper update; 11/25/2017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하루 3잔의 커피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BMJ의 대규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은 간 질환과 일부 암 위험이 낮아 뇌졸중으로 사망 할 위험이 더 적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Southampton 대학의 연구원은 200가지 이상의 연구에서 커피가 인체의 모든 측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관찰한 결과,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하루에 약 3잔의 커피를 마신 사람들은 심장 질환을 앓거나 사망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특히 커피 섭취의 가장 큰 이점은 암을 포함한 간 질환의 위험을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연구원은 커피가 원인이라고 증명할 수 없다며, 임산부가 너무 많은 커피를 마실 경우 유산의 위험이 높아 질 수도 있고, 골절 위험이 있는 여성들도 커피를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연구팀은 커피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있는 방법을 정확히 밝히지는 못했지만, 산화 방지제와 항섬유증제가 신체의 세포에 대한 손상을 예방하거나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카페인은 일시적이긴하지만 급격히 혈압을 상승시키므로, 심장 박동이 비정상적인 환자는 종종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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