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혈액 검사로 암을 발견

newspaper update; 1/19/2018



과학자들의 연구에서 혈액 검사로 조기 암 발견 및 표적 치료를 도울 수 있음을 발견했다고 최근 BBC는 보도했다.

Johns Hopkins 대학 연구팀은 암에서 발생하는 16개의 유전자와 자주 방출되는 8개의 단백질에서 돌연변이를 찾기 위해 난소, 간, 위, 췌장, 식도, 결장, 폐, 유방암 환자 1,005명을 대상으로 검사한 결과, 혈액 검사로 암의 70%를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혈액 검사로 난소 암을 조기 발견은 물론, 전립선 암에 대한 표적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학자들은 이번 연구가 의학에서 가장 큰 목표 중 하나인 암에 대하여 보편적인 혈액 검사(universal blood test) 로 한발을 내디었다고 말했다.
CancerSEEK 테스트는 돌연변이 DNA와 단백질 모두를 찾을 수 있다. 분석된 돌연변이와 단백질의 수를 늘리면 광범위한 암을 테스트 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현재 CancerSEEK는 암으로 진단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시범 적용하고 있으며, 이것이 유용성의 실질적인 테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다른 암 전문가는 “이것은 단지 대조군 연구일 뿐이며, 따라서 그러한 집단 선별이 도입 될 수 있는 일반 인구를 대표하는 대규모 집단에서 더 많은 평가가 필요하다.” 고 말했다.

CancerSEEK의 비용은 환자당 500달러 (£ 360) 미만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와 동일한 가격이라고 BBC는 전했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Science 에 보고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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