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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Curcumin, 기억력과 기분 향상에 도움

newspaper update; 1/26/2018



최근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서 Curcumin(커큐민)은 기억력과 기분을 향상시키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UCLA Gary Small이 이끄는 연구팀은 50세에서 90세 사이의 40명에 대하여 무작위로 배정하고 18개월동안 두차례 90mg Curcumin 보충제 또는 위약을 복용하게했다.

이 연구 초기 참가자들은 기억과 인지 검사, 기분과 우울을 측정하기 위한 설문지에 답하고 두뇌 스캔을 했다. 18개월 동안 (6 개월마다) 팀은 참가자들에게 기억, 인지 및 분위기를 테스트했고 두뇌 검사를 한 결과, curcumin 을 복용한 사람들의 기억 기능이 18개월 동안 평균 28% 향상된 것을 발견했다. 또한 curcumin을 복용하는 사람들의 우울 점수도 향상되었다.

연구진들은 “이 연구가 진정한 임상 연구이기 때문에 흥미롭다.” 며, “curcumin이 그 효과를 어떻게 발휘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알츠하이머(Alzheime) 병과 주요 우울증에 관련되어있는 뇌를 감소시키는 능력 때문에 생긴 것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정기적으로 curry 를 먹는 것이 더 나은 인지 능력에 연결하고 있으며, 알츠하이머 병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학계는 평가했다.

이 연구는 American Journal of of Geriatric Psychiatry 에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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