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낭만적인 파트너의 단순한 향기는 스트레스 수준을 감소시켜

newspaper update; 3/16/2018



낯선 사람의 향기는 스트레스 수준을 증가


최근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낭만적인 파트너의 단순한 향기는 파트너가 육체적으로 존재하지 않더라도 심리적, 생리적 스트레스 수준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 따르면, 낭만적인 파트너의 향기는 스트레스를 낮추고, 이와 반대로 낯선 사람의 향기는 스트레스 수준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대학 심리학과 Marlise Hofer 박사와 Harvard Business School (HBS)의 동료 연구원 등은 96명의 이성애 커플을 모집해, 남성들에게는 평범한 희색 티셔츠를 24시간동안 착용하게 하고 탈취제, 흡연 또는 마늘이나 양파와 같은 음식 섭취를 자제하도록 지시했다. 그들이 입었던 티셔츠는 스트레스 테스트 실험을 위해 냄새를 보존하기 위해 얼리고 해동했다.

남성들은 여성보다 더 강한 냄새를 발산하는 경향이있어 티셔츠 착용을 배정받았고, 여성들은 남성보다 냄새 감각이 강하기 때문에 냄새 맡는 사람으로 지정되었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여성 참가자는 무작위로 파트너 혹은 낯선 사람 혹은 깨끗한 셔츠 - 이렇게 세가지 중 하나의 냄새를 맡게했다

전반적으로 여성들은 파트너의 냄새보다 낯선 사람이나 다른 셔츠 냄새에 스트레스를 증가 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냄새와 함께 파트너의 냄새라는 인식은 생리적인 스트레스 반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에 발표되었다.


(Story source: Harvard Gazette & Health News )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참여하기 : MORE DET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