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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 화학물질

newspaper update; 3/30/2018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는 커피 외에도
크래커, 빵, 쿠키, 아침 시리얼 등의 식품과 일부 식품 포장재
그리고 담배 연기의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커피 콩을 구울 때 만들어지는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 화학물질이 암을 비롯한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경고하도록 커피 판매회사에 경고 문구를 넣도록 법원이 결정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 고등 법원 판사의 이번 예비 결정은 지역에서 커피를 판매하고 있는 Starbucks, 7-Eleven 을 포함한 지역 주유소 여러곳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CNN을 비롯한 언론들은 전했다.

커피는 수년 동안 많이 연구되어 왔으며 연구 결과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추는 등 여러 가지 건강상의 이로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심장 질환, 다발성 경화증, 제 2형 당뇨병, 알츠하이머, 흑색종, 전립선 암과 같은 일부 암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세계 보건기구 (World Health Organization-WHO)의 지부 기관인 국제 암 연구소 (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의 검토에 따르면, 아주 뜨거운 음료를 마시는 것은 사람에게 발암 가능성이 있음을 발견했지만, 화학적 아크릴아미드(chemical acrylamide)와는 관련이 없다고 발표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2014년 Journal of Nutrition and Cancer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가 인간에게 미치는 다양한 종류의 암과 화학 물질의 관계에 대한 과학적 연구에서는 여전히 더 많은 미래 연구가 필요하다고 적었다.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는 커피 외에도 크래커, 빵, 쿠키, 아침 시리얼, 블랙 올리브 및 자두 주스 통조림, 구운 감자 등에서 발견 할 수 있으며, 일부 식품 포장재에도 들어 있고, 담배 연기의 구성 요소이기도 하다.

국립 암 연구소에 따르면, “사람들이 섭취하는 음식에서보다 담배 연기에서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가 많이 나온다”고 밝혔다.

미국 식품의약국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웹 사이트에 따르면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 화학 물질에 대한 정보 수집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FDA 는 회사가 아크릴아마이드(acrylamide) 수준을 낮추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접근법을 제안하기 위해 업계에 지침을 제공했으며, 권고안은 단지 지침일 뿐 요구사항은 아니라고 밝혔다.


(Source: CNN & F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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