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Health & Science




고령자의 성 건강

newspaper update; 5/4/2018



삶의 질, 건강, 복지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Michigan 대학 의과대학팀은 고령층에 대하여 성생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중 3분의 2의 고령층이 섹스에 관심이 있고, 절반 이상이 섹스가 삶의 질에 중요하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ScienceDaily 3일 전했다.

새로운 여론 조사는 나이든 미국인의 성 생활에 대한 고정 관념을 파헤치고, 성 건강 문제의 주요 측면에 대한 성별 및 건강 관련 분열을 밝히며, 성행위에 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의료 제공자와 이야기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설문조사는 65세에서 80세 사이 연령층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그들은 적극적인 성생활을 하든 안하든, 거의 3분의 2의 고령층이 섹스에 관심이 있다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다.

U-M의 Erica Solway박사는 “고령자의 성 건강은 많은 관심을 끌지 못하지만 삶의 질, 건강 및 복지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고 말했다.

이번 여론 조사는 미시간 대학의 보건 정책 및 혁신 연구소 (Institute for Healthcare Policy and Innovation)에서 실시했으며, AARP (American Association of Retired Persons) 와 U-M 학술 의료 센터인 Michigan Medicine 이 후원했다.

(Source: ScienceDai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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