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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남부 뉴저지 통합 한국학교에서

newspaper update; 12/8/2017



시민참여센터(KACE)의 김동찬 대표는 뉴저지 체리 힐에 위치한 남부 뉴저지 통합 한국학교 (원장 안젤라 정)의 초청으로 미주한인사회의 이민역사, ‘92년 LA폭동과 그 이후의 한인사회의 시민참여 활동 및 정치력 신장에 대하여 지난 12월 2일 토요일 강연하였다.

강연 이후 고등학생들은 미국내 아시안 이민사회의 역사와 특히 한인 이주 역사는 그 어디에서도 배워본적이 없었다고 말하고, 우리와 관련이 있는 내용이지만 전혀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듣게 되어 신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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