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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스톤총영사관에서 2017년 각주 한국의 날을 축하하는 행사 및 훈포상 수여식 가져

newspaper update; 12/8/2017



주보스톤총영사관의 엄성준 총영사는 지난 12월 6일 뉴잉글랜드 지역 한인단체장과 지역 동포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잉글랜드 지역의 각 주에 ‘한국의 날’이 있음을 축하는 행사 및 2017년 훈포상 수여식과 함께 엄 총영사 임기 3년 8개월을 마무리하는 행사를 가졌다.

뉴햄프셔 한인회는 매년 신년회를 기념하여 주지사로 부터 ‘한국의 날’ 을 축하하는 축하 메세지를 받고 있으며, 로드아일랜드 한인회 역시 광복절을 기념해 ‘한국의 날’ 축하메세지를 주지사로 부터 받고 있다.

2017년에는 특별히 뉴잉글랜드 한인 미국 시민협회에서 주최한 ‘2017년 매사추세츠 ‘KOREA DAY 2017 -한국의 날’ 행사가 지난 10월 26일 주청사에서 처음 행사를 가졌었다.

이로서 뉴잉글랜드 5개주 중, 3개주에서 ‘한국의 날’ 을 정해 미주류사회에 한국인들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문화 및 정서를 전달 공유하고 있다.

이와함께 6일 주보스톤영사관에서는 훈포상 수여식도 함께 가졌으며, 2017년 국민포장은 뉴햄프셔 한인회 고문 박선우 씨에게 수여되었다.

뉴햄프셔 한인회 박선우 고문의 주요 공적은 다음과 같다.
∙뉴햄프셔 한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위상제고에 기여
- 적극적인 한인정치력 신장 활동 참여를 통하여 동포의 권익 신장에 기여
- 한인의 미국 주류 사회 입문 및 한미 양국간 교류 증진에 기여
- 6.25 참전용사보은행사 개최로 보훈외교 강화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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