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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재외공관장 10명 공식 발표

newspaper update; 12/8/2017



주보스톤 총영사로 부임할 김용현(외무고시 24회) 전 평화외교기획단장은 1965년생으로 1990년 외무부에 입부


외교부는 2017년 하반기 재외공관장 인사를 12월 8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하반기 공관장 인사는 모두 10곳이며 주보스톤 총영사에는 김용현(金容顯) 전 평화외교기획단장이 확정되었다.

이달 중순쯤 주보스톤 총영사로 부임할 김용현(외무고시 24회) 전 평화외교기획단장은 1965년생으로 1990년 외무부에 입부했으며, 1998년 주미국2등서기관/2004년 주중국1등서기관/2009년 주뉴욕영사/2016년 평화외교기획단장 등을 지냈다. (FAMILY: Married with one son and one daughter)

외교부가 공식 발표한 10명의 공관장은 다음과 같다.

駐뉴욕총영사에 박효성(朴曉星) (前 駐루마니아대사) / 駐니가타총영사에 정미애(鄭美愛) (現 성공회대 연구교수) (前 주일본대사관 선임연구원) / 駐로스앤젤레스총영사에 김완중(金完重)(前 재외동포영사국장) / 駐밀라노총영사에 유혜란(柳惠蘭) (現 국립외교원 기획부장) / 駐보스턴총영사에 김용현(金容顯) (前 평화외교기획단장) / 駐샌프란시스코총영사에 박준용(朴俊勇) (前 駐중국공사) / 駐시애틀총영사에 이형종(李炯宗) (前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 / 駐애틀랜타총영사에 김영준(金英俊) (前 국제경제국장) / 駐토론토총영사에 정태인(鄭泰仁) (現 주투르크메니스탄대사) / 駐후쿠오카총영사에 손종식(孫鍾植) (前 駐일본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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