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News





아마존, 두번째 본사 건설을 위한 결선 후보지 발표

newspaper update; 1/19/2018



Amazon은 두번째 본사( HQ2) 건설을 위한 후보지역으로 매사추세츠 보스톤(Boston, MA)을 비롯해 20곳을 최근 선정 발표했다.

Amazon에 따르면, “HQ2는 북미에서 두 번째 아마존 본사가 될 것이며, 우리는 고객을 대신하여 지속적으로 고용 및 혁신을 수행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비즈니스 친화적인 환경은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 및 관련 분야와 같은 지역 및 지역의 우수한 재능을 갖춘 위치를 찾고 있다.” 며 “20곳의 후보지역에 협력 제안서를 깊이 있게 살피면서 추가정보를 요청하여 고용 계획을 수용할 수 있는 미래 파트너십의 타당성을 평가할뿐만 아니라 직원 및 지역 사회에 이익을 주기위해 우리는 2018년에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한다.” 밝혔다.

또한 Amazon은 HQ2에 50억 달러 이상 (over $5 billion)을 투자하고 5만개의 고임금 일자리(50,000 high-paying jobs)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Marty Walsh 보스톤 시장은 “재능 있고 다양한 인력, 혁신 문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기회를 가진 번성하는 도시-아마존의 두 번째 본사를 세울 도시로 보스톤보다 더 좋은 도시는 없다” 고 말했다.

지난 2016년 General Electric이 본사를 보스톤으로 이전했을 때 재산세 감면을 받을 수 있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Amazon의 두번째 본사( HQ2) 건설을 위한 후보지역 20곳은 다음과 같다.
Atlanta / Austin/ Boston/ Chicago /Columbus, Ohio / Dallas / Denver / Indianapolis / Los Angeles / Miami / Montgomery County, Md. / Nashville / Newark / New York / Northern Virginia / Philadelphia / Pittsburgh / Raleigh, N.C. / Toronto / Washington, D.C.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참여하기 : MORE DET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