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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톤 Joslin 당뇨센터, Wing 메모리얼 특별 세미나 진행

newspaper update; 4/13/2018



보스톤 Joslin 당뇨센터(Joslin Diabetes Center)는 Wing 메모리얼 특별 세미나를 지난 4월 9일 진행하였다.

이 세미나는 아시안들의 당뇨건강 상태를 주제로 오바마 정부 당시 보건부 차관을 지내고 현재 하버드 보건대학원 교수인 하워드 고 교수가 주제 강연을 진행하였다.

행사가 진행된 보스톤 Joslin 센터는 당뇨연구와 치료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체계적 연구가 잘 진행되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다.

고 박사는 이번 세미나에서 2000 년대 초 까지도 당뇨병 연구와 치료 분야에서 아시안들을 “Others”라는 추상적 항목으로 분류하고 세부적인 지침을 마련하지 못 했던 사실을 소개하고 이후 지속적인 계몽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한 결과 현재는 아시안들도 여러국가 민족으로 세분화하여 당뇨관련 통계자료를 근거로 효과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세미나에 참여한 한미정치력신장연대 (Korean American Grassroots Movement) 김 성혁 대표는 “ 아시안들의 대부분이 제2당뇨에 가능성이 높으며 특별히 우리 한인들의 당뇨 발병률이 가장 높다는 통계 수치에 우려를 금할 수 없다”는 견해를 보였다.

한인들의 특성상 일반 체질적인 당뇨 발병 요인도 있겠으나 지나친 감성 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에 대한 특별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이 날 저녁 6시 부터는 보스톤 뮤지엄에서 300여명의 주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Taste of Ginger” 행사를 개최하고 Joslin 당뇨연구 기금 모금 음식 축제를 진행하였다.


(Providing articles by Korean American Grassroots Movem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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