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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센터, 뉴욕주정부로 부터 커뮤니티에 주는 펀드 45,000달러 지원받아

newspaper update; 4/27/2018



2018년 4월 27일, 뉴욕주 토니 아멜라 상원의원(11지역구)은 시민참여센터를 방문하여 주정부에서 커뮤니티에 주는 펀드 45,000 달러 지원한다고 하였다.

토니 아벨라 주상원의원은 지난 12년동안 시민참여세터가 고등학생 인턴쉽을 하면서 미국의 민주주의와 정치제도 그리고 시민참여 활동을 교육하는 것을 지켜보았고 또 직접 인턴들을 만나서 대화하면서 인턴들이 상당히 잘 교육되었다는 것에 감명을 받고 이런 인턴쉽이 더욱더 성장하고 지속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여 주정부 보조금을 만들게 되었다고 하였다.

시민참여센터측은 토니 아벨라 의원이 지원하는 보조금으로 인턴쉽을 더욱 더 알차게 진행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미국의 민주주의를 배워 미국의 발전과 한인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인턴들의 유권자 등록 운동을 비롯하여 부모세대들의 커뮤니티를 배우고 문제 점들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지역 정치인들을 방문 혹은 초청하여 설명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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