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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4월 경제 좋은 성장 보여...

newspaper update; 5/4/2018



노동 가능한 노동자 수가 줄어들고 있어
임금은 더 빨리 상승할 것으로 기대

미 노동부(United States Department of Labor )는 미국내 실업률이 지난달 4월 3.9% 아래로 떨어져 2000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4일 금요일 성명서를 통해 발표했다.

지난 4월 고용주들은 164,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3월 103,000개의 일자리보다 상승했다.

그러나 경제 분석가들은 4월에 190,000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었고 4월 일자리 창출은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다.

성인 여성 실업률은 지난 3월 3.8%에 비해 3.5% 로 하락했고, 비농업(nonfarm ) 종사자 직원 평균 시간급은 4 cents 오른 $26.84 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 선거 이후인 2016년 11월부터 약 320만명의 미국 일자리(3.2 million American jobs )가 창출로 미국인들이 노동 시장에 합류했다고 성명서는 전했다.

지난 4월 평균 주간 수입의 증가는 연간 약 1,300 달러(approximately $1,300 )의 증가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업종은 지난달에 비즈니스 서비스업, 제조업, 건강 관리, 광산업 등에서 일자리가 늘어났으며, 임금은 연평균 2.7%로 완만했다.

경제전문가들은 노동 가능한 노동자의 수가 줄어들고 있어 임금은 더 빨리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ource : United States Department of Lab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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