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rapvine Times

              

Pacific War


Title : 역사속, 일본은 어떤 일을 했는가 ...(19)
Video :
일본인이 증언하는 종군위안부&근로정신대&731부대 생체실험 역사의 진실

Photo :

일본인이 증언하는 종군위안부&근로정신대&731부대 생체실험 역사의 진실

지각있는 일본 학자는.....이렇게 말합니다.

" 군 위안소 위안부 모집에 관련된 문서입니다. 주요 국 수뇌부들이 승인을 하였고, 각 국장들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처음 발견하고 좀 놀라웠습니다. 군 수뇌부가 인정하고 있었다는 것, 그리고 그 내용이 엉망이라는 것에도 놀랐습니다."

위안소 군 개입자료 발견 ( 1992년 1월 11일 아사히 신문)

"이 문제는 과거에 발생한 일이지만, 지금까지도 고통받는 여성들이 있으니, 그런 의미에서는 현재의 문제라고 생각해 주십시요.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다는 겁니다."

===================

지각있는 일본 의사는....이렇게 말합니다.

"저는 도쿄 지케이 외과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육군병원에 배치를 받았고, 군의관 중위입니다. 일본 천황을 받들어서 아시아에서 왕이 될 것이다...라고...이런 기분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해부실입니다.

일본군과 황군의 전력을 높이기 위해, 일선의 군의관들이 응급수술을 연습한다고 했어. 신성한 장소라고 했지. 실험대상자가 간호부 옆에 있었다. 그런데 실험대에 누우려 하지 않았다. 누우면 죽으니까

....

소독도 안하고 여기를 좀 베어서 ....스윽 넣었다. 패 근처라서 새빠간 피가 튀었던 것이 기억나. ....그런식으로 그 사람은 죽어버렸어.

죽어버렸다는 말은 무책임한 말이고, 죽여버렸던 것이지.

그런데...어떤 허약한 사람 하나가. 아직 숨이 끊어지지않았어. 마지막 숨을 휴휴 쉬고 있었다.....

...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우리 의사들의 임무인데 말이야.... 그러나 우리는 숨이 빨리 끊어지도록 전신마취제 5cc를 주사하려 했어. 그런데 정맥이 두꺼운 거야. 정맥주사기에 3cc 정도 넣어서 주사하니까
..................... ......................




   Posted : 11/17/2013 || 1:17 PM


  


comments powered by Disq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