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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일본은 어떤 일을 했는가...2

newspaper update; 7/20/2013




“세계가 요구한다. 일본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하라! “ 는 타이틀로 펼쳐지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은 7월 19일 오전 11시(미동부시간) 582,546 명이 온라인으로, 143,432 명이 offline으로 서명한 상태다.
서명은 웹사이트 에서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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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이미 본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TGT는 8.15 광복절을 앞두고
- 일제 강점기때의 우리민족에 대한 일제 만행과
- 12월 7일 일본군 비행기들이 미국 하와이 오아후 섬 진주만에 있는 미군 기지를 공격
- 2차 세계대전을 태평양전쟁이라는 새로운 국면으로 확대해 훗날 일본의 패망으로 이어지기까지
- 이 역사에 대한 자료, 사진, 동영상 등을 12월 7일 2013년까지 매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우리 민족에 대한 일본의 만행중 역사의 중요한 이슈로 떠오른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해방 후 50여년이 지나서야 세상에 알려져 UN인권 위원회에서 국제적 문제로 확인되고 있다.


한국정신대연구소의 여러 활동에 이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이 한창이다.
1990년 11월 37개의 여성단체가 모여 창립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약칭 정대협)는 1992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 아시아연대회의](약칭 아시아연대회의)를 발족,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민족’의 문제를 넘어 ‘전쟁과 여성 인권’의 문제로 그 의미를 확장시켜나가며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00년 12월, 도쿄에서 열린 민중 법정 [여성국제전범법]에서 전 일본 국왕 히로히토에게 유죄 판결을 내려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세계가 요구한다. 일본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공식 사죄하고 법적 배상하라! “ 는 타이틀로 펼쳐지고 있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은 7월 19일 오전 11시(미동부시간) 582,546 명이 온라인으로, 143,432 명이 offline으로 서명한 상태다.
서명은 웹사이트 에서 참여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