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전문학 산책 - 마운 김형범







Author : 마운 김 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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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47. 古人을 못뵈어도 - 퇴계 이황의 연시조 도산십이곡에서 - 63
10-13 46. 춘풍에 화만산하고 - 퇴계 이황의 연시조 도산십이곡 중에서 - 84
10-08 45. 말 말음이 옳은가? - 지은이의 이름을 알지 못하는 이의 시조 - 123
10-04 44. 까마귀와 해오라기, 황새와 오리 - 지은이와 지은 때를 모르는 시조 - 95
10-01 43. 바람결에 개짖는 소리 들리니 -죽창 안정의 시조- 119
09-47 42. 즐겁도다 오늘이여 - 자암 김구의 시조 - 150
09-43 41. 유유자적하리라 - 지은이를 모르는 시조 한 수 - 152
09-39 40. 구름은 무심한가? - 석탄 이존오의 시조 - 146
09-34 39. 열매를 맺는 구월 - 신희문의 풍년을 읊은 시조 - 167
09-30 38. 환희의 팔월 - 한훤당 김굉필의 시조 - 164
09-27 37. 청포도의 칠월 - 춘방 김영의 엇시조- 194
09-22 36. 유월의 조국 - 고불 맹사성의 강호사시가에서- 157
09-18 35. 어버이를 생각하게 하는 시조 - 조선 왕조의 왕족인 최락당 이간의 시조 - 209
09-14 34. 주꽃과 바위에 활짝 핀 봄을 노래함 - 율곡 이이의 고산구곡가 제3수 - 306
09-10 33. 눈이 덮인 절벽을 노래한 시조 - 율곡 이이의 고산구곡가 중에서 - 189
09-05 32. 주고도 말 아니하는 달 - 고산 윤선도의 오우가 중에서 - 256
09-01 31. 서로 돕기를 권하는 시조 - 송강 정철의 ‘훈민가’ 중에서 - 355
08-48 30. 붕우유신의 시조 : 송강 정철의 훈민가 중에서 268
08-44 29. 겨울노래 한 수 윤선도 어부사시사 중에서 307
08-40 28. 가을 노래 한 수 - 어부사시사 중에서 - 198
08-35 27. 어부사시사의 여름노래 1수 320
08-31 26. 상록의 기도 221
08-27 25. 윤선도의 어부사시사 1수 [1] 270
08-23 24. 연시조 한 수 303
08-19 23. 사설시조 한수(2) 411
08-14 22. 사설시조 한 수 271
08-11 잠곡 김육의 시조 346
08-06 20. 지은이를 모르는 시조 417
08-01 19. 소백주(小柏舟)의 시조 367
07-48 고시조 산책 -18. 김유기의 시조 463
07-44 고시조 산책 -17. 삼봉 정도전의 시조 587
07-39 고시조 산책 -16 방촌 황희의 시조 544
07-35 고시조 산책 -15 청음 김상헌의 시조 769
07-30 고시조 산책 -14 - 오리 이원익의 시조 - 563
07-23 고시조를 찾아서-13 - 한음 이덕형의 시조 - 610
07-18 고시조를 찾아서-12 -백사의 시조 한 수- 755
07-14 고시조를 찾아서-11 -송강(松江)의 시조 한수- 632
07-10 고시조를 찾아서-10 642
07-07 고시조를 찾아서-9 630
07-01 고시조를 찾아서-8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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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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