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10-06   Author : 이 충시
11-4, 한민족의 무형유산 아리랑의 지역별관찰, 북한의 아리랑 (17) 관찰 (Scientifically Revealing Thousands of Years of Korean Cultural Secrets. The Regional Survey of North Korea( XIIV)

newspaper update 2/16/2018



서두;
서두;아리랑은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슬픔과 환희의 의미에서 세게평화(平和)와 화합(和合)을 기원하는 상징으로 승화하였다 하겠습니다. 92개국에서 9백여명의 선수들이 25억의 세계인들이 지겨 보는 가운데 한국 알파벳 순에 따라 남과 북이 하나되어 기쁨을 얼굴에 담고 흰색바탕에 파란 통일의 상징인 한반도 기를 함께 들고 입장하자 전세계 관중석은 모두 일어나 기립 박수를 보냈습니다. 또한 독일 출신인IOC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 토마스 바흐(Thomas Bach)는 인사를 아리랑의 기원인 의미의 ‘아리아리’*로 시작하여 그 의미가 한층 한국적 이였고 과거의 분단국이였던 배경의, 그는 한국의 남과 북이 함께 할수 있도록 북한선수의 등록기간이 훨씬지난 상태에서도 특별케이스(Wild card)로 참여 시켰고 일부비용 까지 IOC가 부담하여 성사시켰슴은 통일을 기원하는 우리에게는 고마울 뿐입니다. *아리아리:’는 길을 찾아 주거나 막힌길을 열어 준다’ 뜻으로 ‘파이팅’대신으로 쓸수가 있으며 이번 대회의 전 IOC 위원들이 사용 하기로 하며 홍보담당 가수인 노현태씨가 홍보에 앞장서고 나섰답니다

*한민족(韓民族)의 문화재인 아리랑은 오늘날 한민족을 대표하는 상징적 구전민요(口傳民謠/Oral folk song))이다 , 세계에 알려진 한국의 전통낱말 순위중, 3번째 순위로 조사 되었고, 2012년 12월에 세계무형유산으로 UNESCO에 등록 되었습니다. 아리랑은 한민족 뿐이 아닌 세계인의 가슴 속으로 파고 들고 있습니다. 11-1,편에서는 그 유래를 , 2편,시대성 , 3편, 어원적(語源的/Etymological ) 4,지역별(地域別/Regional) 에서, 4-1 정선 아리랑, 4-2 진도 아리랑, 4-3밀양아리랑 그리고 4-4 김산, 4-5.미국분인 헐버트 박사와 아리랑 연계 그리고,4-6 Hague밀사, 4-7미국편, 4-8미국의종편, 4-9 러시아1편, 4-10 제 2편, 4-11 제3편,4-12, 4-13, 4-14 몽골(蒙古/Mongol) 4-15(I) , 4-16(II)고려인(高麗人)의 아리랑로드, 4-17. 북한의 아리랑 관찰 입니다.


11-4-17 북한 예술의 총화 아리랑(北韓藝術總和/North Korean’s Summing up of Arirang Art)

그 내용에서 짐작되듯이 아리랑은 민족적 색채가 강하면서, 우리 민족의 수난사를 통해 남한에는 동족의식을 세계를 향해서는 평화적 연대를 추구할 것으로 보인다. 2002년, 통일신보에서,. ‘희망찬 새해 2002년 세상을 들썩하게 놀래하는 아리랑’는 “동방조선이 어떻게 파란 많은 수난의 역사를 거쳐 자기운명의 주인이 되었으며 오늘을 어떻게 존엄 있는 민족으로 출현하게 되었는가를 ‘아리랑’ 노래에서 생활적이면서도 생동한 예술적 장면들로 서사적으로 펼쳐 보이려 한다”고 밝혔으며, 조선신보는 “아리랑의 가장 중요한 의미는 세계를 향한 평화의 메시지일 것”이라면서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 거듭되는 외세의 침략과 압력을 물리치고 평화와 친선을 도모하는 나라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아리랑은 세계를 향한 평화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합니다.

북한 월간잡지 ‘금수강산’(2001.12)이 아리랑에 대해 “조선의 명곡들과 민족무용, 예술체조와 교예, 황홀한 배경미술, 현대적인 장치물과 조명수단을 총 동원하여 진행하는 종합예술작품”이라면서 “작품은 모두 4개의 장과 서장, 종장, 그리고 10여 개의 경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밝혔다고 한다. 잡지는 이어 북한의 유명한 국제, 국내 콩쿠르 수상자들을 비롯한 예술인들과 재능 있는 청년학생, 어린이 10여만 명이 참가하는 이 작품은 “민족의 얼이 살아 숨쉬는 명곡들로 음악구성이 되어 있고 민족적 색채가 짙은 무용들과 기교 높은 체조로 충만되어 있으며 전설 속의 선남선녀가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리는 금수강산의 절경을 황홀하게 펼쳐 보이는 장면들이 있어 한번 보고 나면 또 보고 싶은 충동을 금할 수 없게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북한식 ‘주체예술의 총화’라는 ‘아리랑’의 총연출은 지난 2000년 노동당 창건 55돌 행사를 연출해 공화국 영웅칭호를 받은 인민예술가 김수조(70) ‘피바다가극단’ 총장이 맡았다. 그는 ‘아리랑’이 다른 대공연과는 다르다며 이번에는 민족의 얼이 깃든 명곡들, 민족적 색채가 짙은 우아하고 화려한 무용들, 기교 높은 체조와 곡예(曲藝)로 꾸며진다고 기술했습니다.

이와 같은 내용에다가 여러 수단과 장치를 더하여 호화롭게 한다고 하는데, 그가 제시한 수단과 장치는 인민의 기상과 기백을 담은 체조, 금강산의 선남선녀들의 춤을 담은 무용 율동, 기교 있는 배우들이 펼치는 공중 교예, 황홀한 배경의 미술, 만화천변의 배경대(90여 개 장면의 그림), 특대형 영사화면, 현대적인 레이저 조명장치 등이다.

‘아리랑’을 좀더 쉽게 이해하려면 지난 2000년 10월 평양을 방문했던 미국의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이 관람한 ‘백전백승 조선노동당’을 상기하면 된다. 당시 우리나라 TV에서도 잠깐 그림이 나온 적이 있는데, 능라도 ‘5월1일 경기장’에서 10만 명의 출연진이 스탠드 배경대에 글자를 써 보이고 집단체조로 미사일(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장면을 내 보이자 올브라이트가 기겁을 하며 박수를 치던 모습이었다.

*한반도에는 평화를 민족에게는 통일을:
그렇다면 북한은 ‘아리랑축전’을 어떤 의도와 목적에서 기획했을까. 먼저 북한은 이른바 ‘60∼90∼70’을 경축하고 이를 통해 체제의 우월성(단순히 체제유지가 아닌)을 대내외에 과시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60회 생일(2.16), 고 김일성 주석의 90회 생일(4.15), 인민군 창건 70주년(4.25) 등 내부 3대행사를 마무리짓고 이어서 그 열기를 바탕으로 국제사회를 향해 무언가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것, 관광 유치를 통한 외화획득, 세계인에게 평양을 개방의 뜻,이다. Ref :Korean Labor & Society Institute.

17-1. 북한에서의 아리랑역사적 변화(北韓 아리랑 變化歷史/The Changing History of Arirang in North Korea)

아리랑의 역사를 남한의 백년사인 대원군시대의 경복궁 건축과 다사다남했던 한국사에서 보여지나 , 북한은 문자 그대로 아리랑(我離郞)에서 랑군님과 헤어진다는 뜻에서 유래된 곡이며 때로는 남편의 이름이 리양에서 유래됬다고도 봅니다.그러나 그변화는 지역과 시대에 ㅋ따라 남북한 모두 다양하게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북한이 이설을 정설로 받아들인 이유는 혁명의식 고취라는 목적이 그 배경으로 보입니다. 이 저설은 하부계층이 억압에 맞서 투쟁 한다는 내용과 지주계급 타파,이익서인 아내와 헤어진다는 것 보다는 혁명이라는 대의가 더 중요 하다는 내용을 담은것으로 사료 됨니다. 즉 북한이 사회주의 입장에서 기존 아리랑 전설을 각색하여 혁명의싯 고취용으로 탈바꿈시켰을 가능성으로 관찰 되었습니다.

1945년 광복, 해방의 혼란중에서 아리랑은 국가 대신의 의전용으로 불리기도 했다. 또 좌우대립으로 각각의 주장을 담은 아리랑들이 만들어 져서불려지기도 했다. ‘농민 아리랑’, ‘이북 아리랑’등이 그것이며 ‘정선라리’에서 “사발 그릇 깨어지면, 두세 조각이 나는데, 3.8선이 깨어지면 한 덩어리 된다네”와 같은 새로운 가사의 노랫말이 탄생했다고 봅니다.

전쟁으로 남북분단이 고착되자’북한 아리랑’이 탄생 되었는데, 많이 불리우는 아리랑으로, *영천 아리랑, *경상도 아리랑 *살피막 아리랑 *혁명가곡 아리랑등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1986년의 아시안 게임, 1988년의 올림픽 게임에서 남과북이 단일팀으로 불려야 하는 측면에서 민족사적인 아리랑이 출연되고 있다고 관찰됨니다.

북한에서는 4월 말부터 ‘아리랑축전’이 열린다. 북한은 이 행사를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으며 외국인을 관광객으로 유치한다고 한다. 남측 정부가 허락만 한다면 남한 사람들도 구경갈 수가 있는 것이다. 더구나 부시의 ‘악의 축’ 발언과 방한 이후 북미관계가 더 악화되고 남북관계도 여전히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세계를 향해 ‘혁명의 성도(聖都)’라는 평양의 문을 활짝 열고 아리랑 관광객을 유치하는 것은 그 자체로 커다란 변화와 의미가 아닐 수 없다.

17-2. 아리랑이 남북한 화합의 노래로(南北韓 化合歌/Arirang may It will be a Symbal of Unified South and North Korea

The following list is South and North Korea entering march united team;
*2000 Australia Sydney as Korea(South and North)
*2002 Korea , Busan as Korea
*2003 Korea, Daegu as Korea
*2004 Greece, Athens as Corea
*2006 Italy , Torino as Korea
*2007 China, Chang Chun as Korea
*2018 Korea, Pyung Changas Korea


결론: 북한의 아리랑도 북한이 UNESCO에 지역성을 고려하여 작년에 무형문화재유산으로 등재함으로 함께 등재 되었으며, 남한과 동일하게 지역별로 불리어졌으나 남한의 백년사인 대원군의 경복궁 건축에 기원을 둔데 반해 , 북한은 혁명의식 고취라는 목적이 그 배경으로 보이며 2012년 이래로 모란봉악단이 “모던 아리랑”으로 까지의 변화가 있으나 , 남북이 함께 하는 행사에는 남북이 우리민족의 깊은 정서를 함께 나누는 대표곡으로 불리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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