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복 RN, IBCLC :
국제모유수유 전문 상담가며 간호사

약력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 졸업 ||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보건 간호학전공







Vol-No Title Views
10-22    기다리는 마음 42
10-18    한 아이의 어머니 그리고 지금은... 37
10-15    바람으로 와라 70
10-05    겨울감기엔.... 133
10-01    기다림의 삶 149
09-48    얼굴, 웃는 얼굴... 154
09-44    Care Giver 돌봄이가 있어야 합니다. 157
09-40    나도 BEST! 153
09-31    햇살이 따가운 8월 219
09-23    survivor’s guilt? 222
09-19    오월의 꽃 213
09-15    4월의 눈물 280
09-02    인생의 노숙자? 299
08-36    소식하나..... 346
08-24    Ann선생님 305
08-20    1 % 의 가능성에 기대해 보는 것 황금의 기회다. 216
08-15    바람 바람 생명의 바람 238
08-11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307
08-07    함박눈이 종일 내리고 309
08-02    삶에 목적이 있다. 311
07-50    촛불하나 364
07-45    들이는 기에 내 혈은 힐링을 품는다. 351
07-43    해볼 만한 오지랖 392
07-36    그렇게 사는 대로 생각을 하겠지…. 424
07-31    We are With YOU. 357
07-27    따뜻한 보수… 382
07-17    하루하루 의미있는 삶이 되길 651
07-11    웃음꽃 피울 수 있어서.... 805
07-09    버려진....잘자랐을 것이야....! 520
07-05    그 아이는 살아있다. 629
06-35    이젠 독자의 몫이다. 725
06-33    가만히 있을까요? 533
06-31    샌프란시스코의 온기 453
06-29    나를 다시 성장시켜 준 아이들이다. 448
06-27    우연한 모유상담을 하게 되었다. 465
06-26    슬픔은 아직도 아프다. 642
06-25    변하지 않았다. 569
06-22    부끄러운 5월 537
06-20    4월은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피워내고 593
06-14    누구의 사건보고서에 내 이름을 올리고 싶지 않다. 551
06-12    저 작은 핏덩이도 이렇게 대견하게 힘든 난관을 극복하고 잘 살고 있는데 583
06-10    분유가 정답이 되는 사회? 604
06-08    ‘세상으로의 첫여행, 곧바로 중환자실로’라는 제목에 눈을 떠 봤다. 689
06-06    살다가 살다가 살다가 힘들 때 721
06-03    수유를 받아야 하는 아이의 굶지 않아야 할 권리가 보장되어야 하지요 665
06-01    안녕들 하십니까... 625
05-48    저도 할머니가 되겠지요…? 690
05-46    옷깃을 스칠 확률이 얼마나 될까… 841
05-42    황달기가 있는 쵸코렛? 1033
05-39    비스페놀 에이BPA 독성과 유아수유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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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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