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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 Science




비타민 D, 대장암 위험을 낮출수 있을까(?)

newspaper update; 6/15/2018



전문가들은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암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식품에서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vitamin D의 수치가 높을 수록 대장암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최신 연구는 NCI, 미국 암 협회 (American Cancer Society), 하버드 공중 보건 학교( Harvard T. H. Chan School of Public Health), 전 세계 20개 다른 의료 센터 및 기관의 과학자들에 의해 진행되었다.

대규모 국제 연구에 따르면 혈류를 순환하는 비타민 D 농도가 높을수록 결장 직장암의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HealthNews 는 전했다.
하버드대 Stephanie Smith-Warner 박사는 “우리의 연구에서 뼈 건강 수준보다 높은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결장 직장암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그러나 보스톤의 브리검과 여성 병원(Brigham and Women’s Hospital) 예방 의학과의 JoAnn Manson 부장은 “높은 비타민 D 수치가 대장 암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단정은 아직 여전히 ​남아있다. ” 며 이 새로운 연구는 원인과 결과를 증명하지 않는 관찰 연구라고 지적했다.

비타민 D의 연결은 태양, 연어나 송어와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 비타민 보중제, 우유와 오렌지 주스와 같은 식품 등이 포함된다. 전문가들은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암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식품에서 비타민 D를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한다.

최근 미국 암 학회 (American Cancer Society)에 따르면 50세가 아니라 45세에 질병 검진을 권장하는 추세이며, 대장암의 평생 위험은 여성 24명 중 1명, 남성 22명 중 1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전반적으로 결장 직장암의 비율은 감소하고 있지만 최근 젊은 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 연구 결과는 Journal of the National Cancer Institute에 실렸다.



(Source: Health 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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