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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오는 7월 제주도로 이전

newspaper update; 5/18/2018



외교부 산하 공공기관인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오는 7월 서월에서 제주도로 이전한다.

재외동포재단은 7월 중순부터 제주도에서 본격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며, 서울 사무소에는 10여명의 상주직원이 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외동포재단의 제주도 이전은 지난 노무현 정부 때 결정된 사항이며 정부 관련 기관의 수도권 밀집을 지양하고 지방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취지에서 진행되었다.

현재 해외 동포의 규모는 중국 255만명, 미국 250만명, 일본 80만명 등 모두 740만명이며, 대한민국 인구(5200만명)의 13%가 해외에 거주하고 있다.

(Source: Overseas Korean Foundation (OK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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