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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문수사, 부처님 오신날 봉축 법요식 진행

newspaper update; 5/25/2018



" 불기 2562년전 온 인류는
새로운 희망(希望)의 빛을 선물 받았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역사적(歷史的)
실존(實存)인물(人物)로 이 세상에 탄생하여
유한(有限)의 삶을 살다가
무한(無限)의 삶(열반(涅槃))으로 돌아가셨다.
그 유한의 삶이란 한마디로
생사(生死)의 진리를 깨쳐서
그것을 세상으로 돌리는 삶,
바로 부처님의 해탈(解脫)인 것이다 "


매사추세츠 Wakefield 에 위치한 보스턴 문수사(대한불교조계종)에서는 지난 5월 20일(일-오전 11시)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봉축 법요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신 참뜻이 있는 날을 맞이하여 등 밝혀 향 사르고 또 아기 부처를 목욕시키면서 갖가지의 법요(法要)를 베풀어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였다.

아기부처(誕生佛)를 목욕(관욕灌浴) 시키는 의식은 모두들 마음속의 묵은 때를 말끔히 씻기를 다짐하고 새로운 삶으로 거듭 나겠다는 서원이 담겨있는 의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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