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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스톤 총영사, 뉴잉글랜드지역 협의회 교장단과 간담회 가져

newspaper update; 6/1/2018



재미한국학교 뉴잉글랜드지역협의회는 주보스톤 총영사의 초청으로 교장선생님들이 관저에서 만찬과 간담회를 지난 24일 가졌다고 전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각 학교 소식과 운영방법 등을 서로 이야기하였으며, 협의회나 총영사관에서 도움을 받고자하는 특별 강사초청과 교재 내용 그리고 신청 부분들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 나누었다.

김용현 총영사는 자라나는 2세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고, 한글과 한국의 역사를 통해 민족 자긍심을 일깨워주며 한국계 미국인으로서의 글로벌 차세대 지도자 육성을 위하여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자(각 학교 교장) : 보스턴장로 김정훈, 보스턴 강상철, 밀알 은권희, 로드아일랜드 김희몽, 뉴잉글랜드 남일, 애머스트 박철, 천주교 서용학, 임원 이진욱, 한마음 김연정, 푸르뫼 신영주, 중앙 벨몬트 김유리, 성요한 이현경, 레몬스터 유희주, 임원 채희정


(Providing articles by NAKS-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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