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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률, 미국내 모든 주에서 증가

newspaper update; 6/8/2018



"자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약물이나 총기류와 같은 치명적인 수단에 대한 접근을 막고
희망과 치유 이야기를 공유하여 생명을 구할 것을 권장"



질병 통제 예방 센터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의 최근 생명 징후 보고서( Vital Signs report )에 따르면 자살률은 거의 미국내 모든 주에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에는 10세 이상의 미국인 약 45,000 명이 자살로 사망했고, 사망 원인 중 자살은 10 위로 나타났다.

CDC 연구원은 1999-2016 년의 각주의 자살률 수준을 조사했다.
이와함께 CDC의 전국 폭력 사망보고 시스템 ( National Violent Death Reporting System)의 2015년 자료를 사용했다.

자살률은 각 주마다 다양했으며, 워싱턴 DC에서는 매년 100,000 명당 6.9명이, Montana에서는 100,000명당 29.2명으로 나타났으며, 2014-2016년 사이 전체 자살률은 4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주정부가 자살 예방에 대한 포괄적인 공중 보건 접근법을 채택하고 자살에 기여하는 요인의 범위를 언급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자살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약물이나 총기류와 같은 치명적인 수단에 대한 접근을 막고 희망과 치유 이야기를 공유하여 생명을 구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Source: 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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