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NE 과학자 협의회장 이 충시 박사




   Vol-No : Jan-2019   Author : 이 충시
6. 인류최초로 우주선의 달의뒷면 안착 및 식물 발육 성공 (Chang’e Successfully landed in the Backside of the Moon & Human Might have Growing the First Some Plant) !

newspaper update 1/18/2019



지난달 발사한 꿈의 한국형 발사체 직후, 중국의 창어(嫦娥*/Chang’e)4호인 달탐사 우주선(月探査宇宙船/Lunar Probe Rover)의 성공으로 인간의 무한도전(無限挑戰) 인 새삶의 낙원(樂園)을 찾는 개척의 경쟁이 시작되어, 많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중국 발음

본편에서는 1966년에 소련이 무인(無人) 우주선을 그리고 불과 3년후인 1969년에 미국이 유인(有人/Human) 우주선을 달 표면에 안착시킨지 50여년만인 2018년 12월 12일에 인류 최초(人類最初)로 통신(通信)이 불가하였던 달의 뒷면에 중계위성 췌차오( 鵲橋-오작교)를 띠어서 지구와 탐사선간의 통신을 가능케 하여 성공적으로 무사히 안착 시킨후 식물의 씨았을 발육(發育/Growing)시키는데 성공한 2가지의 새로운 사실을 관찰하고자 합니다

지난 2016년 3월부터 6월 까지의 우주발사체의 일반사항(1 편/The Grapevine Times, Vol.NO.: 08-08, 2/19/2016에서는 한국형 우주선의 달 탐사는 언제쯤 가능한가의 2편/08-12 3/18/2016 및 3편/08-16,4/15/2016에서는 우주발사체의 개발, 4편/08-16, 5/27/2016에서는 우주개발 관련 역사)을 관찰했으며 필자가 1969년 TV앞에서 인류가 지구와 가장 근거리의 달나라에 첫발을 디디던 영상을 볼때가 어제 같은데, 50년째가 되어 이젠 원거리의 금성(Mars)에서 삶의 터전의 가능성을 찾고 있어 이는 다음편에서 관찰하겠습니다.


6-1.인류최초로 달의뒷면에 중국 우주선 창호4 , 착륙 성공(人類最初 中國 宇宙船 嫦娥 4着陸成功/The Chinese Chang’e 4 Successfully Arrived on the Backside of Moon)


중국의 국가항천국(國家航天國)은 인류 최초로 지구에서는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착륙을 시도하는 '창어 4호'가 달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고 발표 했습니다.

창어 4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 23분 중국 쓰촨성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호 로켓에 실려 발사된후, 13일(현지시간 12일 오후 4시 45분 창어 4호가 약 110시간(약5일)을 비행해 달 부근에 도달한 뒤 '우주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것'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창어 4호는 달에서 약 100km 떨어진 궤도에서 달 주위를 돌고 난후안정적으로 발사체와 분리돼 달로 향하는 궤도에 안착했습니다. 달 착륙에 성공하였으므로 , 3개월간 탐사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국가항천국(國家航天局)은 12일 오후 4시 39분 달 표면에서 약 129km 떨어진 지점에서 창어 4호가 발전기에 점화했고, 약 5분 후 발전기가 정상적으로 창어 4호를 멈추게 해 궤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달은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아서 지구에선 늘 같은 면밖에 볼 수 없습니다.

6-2. 창어4호의 중요 임무는무엇인가(嫦娥/Chang’e 4 重要 任務/ What is the main Duty of Chang'e 4)

주요 임무는 심우주 개발의 최적의 전초 기지로 꼽히는 달에서 심우주에서 오는 저주파 전파를 관측하는 건데, 달의 뒷면은 태양이 보내오는 저주파의 신호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측할 수 있습니다.

1) 창어4호에 탑재된 무인 로봇 탐사차를 이용해 달 토양에 지구상의 식물을 심는 온실 실험도 진행할 예정이며,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식물을 키운 적은 있지만 달에서 식물 키우는 건 처음입니다.

2) 달의 뒷면은 들어가는 순간부터 교신이 끊겨 그간 탐사가 불가능했지만, 중국은 '오작교'를 의미하는 '췌차오(( 鵲橋-오작교)라는 이름의 통신중계위성을 띄워 해결했습니다.

3) 중국은 장기적으로 달의 토양을 분석해 달 생성의 기원을 밝히고 나아가 달에 유인 우주 기지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4) 달 탐사가 활기를 띠우게된 다른 이유는 1970년대 이후 중단되어 오다가, 화성과 같이 다른 우주로 나가는 전초기지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6-3. 인류최초로 달뒷면 착륙 성공비결은?(人類最初 月後面 着陸 成功 秘訣/What is the Secret behind the launch of Chang’e 4 in the Moon?



달은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아 지구에서는 항상 같은면만 보여서 미지의 착륙지였고 달의 뒷면은 들어가는 순간부터 교신이 끊겨 그간 탐사가 불가능했지만, 지난 6월중국은 ‘췌차오(鵲橋-오작교)를 의미하는’췌차호’라는 이름의 통신 중계위성을 쏘아 올려, 전파가 미치지 않은달의 뒷면 탐사를 해결했습니다.

'췌차오'라는 이름의 통신중계위성은 중국이 처음으로 시도한 비결이였습니다 달의 뒷면은 전파가 미치지 않아 탐사를 못해왔는데, 중국은 지난 6월 오작교라는 이름의 통신 중계위성을 쏘아 올려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6-4. 중국의 우주선 시도는(中國 宇宙線 始導/What is Chines’s Space Plan in the Moon)

1).식물 의 배양:중국은 인류사상 처음으로 달에 식물의 재배와 씨았을 배양 하는 시도를 하고 있으며 실험시작 9일 후인 1월 12일에 , 작은 냄비에서 돋아 나오는 는 면화 종자를 배양 하는데 성공한 사진 Fig.3.을 발표했다.

이시험은 저중력 환경에서 식물이 자랄수 있는지를 시험 하는것으로 착륙직후 부터 물을 주기 시작했는데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녹색 발아(發芽)가 Fig.3.와 같이 나타난 사진입니다
종류로는 유채꽃, 면(綿)씨앗, 감자 유채 및 Mouse-ear Cress등을 생육(生育)시험할 생각이며, 누에의 알을 발육(發育)해 보려고 한다

2).우주탐사와 달탐사에 대한 중국의 야망은 현재의 사명에만 국한 되지 않고 달의 견본을 지구로 갖어오는 임무가 올해말에 시작 될것이라고 합니다

3). 중국은 향후 Robot를 이용한 달 탐사 기지를 우선 건설하고 우주인을 달에 착륙시키는 단계를 거쳐 유인 달기지를 건설 하는것을 장기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고 합니다 Ref:Ben Westdott and Yong Xiong

6-5. 중국의 우주개발 전후의 역사(中國 宇宙開發 前後歷史/ History of Before and After China's Space Development)


중국은 우주경쟁에 늦었습니다 지금 까지 달표면에 우주선을 착륙시킨 나라는
1).1966년 옛 소련이 처음이고

2).1969년 Apollo 11 Nail Armstrong이 1969년 7월 24일 16:50:35에 첫 발을 내렸다. 필자도 그 장면을 흑백 TV앞에 앉아 목겨했던 감격의 순간이었습니다

3).중국은 2003년 6명의 우주 비행사를 우주로 보냈고 2개의 우주실험실을 지구궤도에 진입시켰다. 그후 2013년에는 Yutu1을 착육시켰는데 이번 3번째의 달에 우주선을 안착시킨 나라가 되었습니다

4).다음달 13일에 이스라엘의 비영리 단체인 ‘IL CEO’ 탐사선이 긴 테스트를 마치고 발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즉 4번째의 달착륙의 국가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은 1959년 미국의 Missiles and Rockets에 한국의 Rocket 발사장인 ‘인천 세계 미사일/우주 로케쇼 발사장’이 소개됬고, 1958년 10월 Rocket 7기의 비공개 발사 후, 1959년 7월 1,2,3단 로캣5기를 공개 발사한 장면에는 UN사령관과 시민 2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단계 로 Rocket이 101초간 비행한 사실이 있으며 필자도 기억합니다. (TGT 08-16-5/27/2016 NO.4 참조 바랍니다) 한국은 Rocket 및 우주선 개발에 전쟁수행국으로 절대적인 제약이 큰 악재중(惡材中)의 하나였다.

이제라도 2020년에 시험이 완료되면 2025년에 달 착륙선을 발사 할 예정에 차질이 없기를 기원합니다.

중국은 신화의 달의 여신인 애완용 토끼의 신화를 깨트리고 성공시켰으며 화성탐사 임무를 2020년경으로 예정되어 있어 축하와 부러움이 함께 되는 것 같습니다.

*정정사항: 지난 5편에서 ‘우주인의 달 착륙의 해가, 1959년이 아니고 1969으로 정정합니다
*연재 중이던 아리랑편을 몇달 미루고, 다음달에는 12월 28일 화성(火星/Mars)에 도착한 NASA의 ‘InSight’ 우주선의 안착과 성공 가능성 등을 7편에 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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