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차 혹은 열매를 매일 섭취할 경우

update; 11/16/2018



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Tea 와 berries 열매를 조금만 먹어도 염증을 예방할 수 있어서 질병에 걸릴 확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Western Australia 대학(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의 연구원은 23년 동안 5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차와 블루베리(tea and blueberries)를 매일 섭취하는 사람들은 뇌졸증과 같은 질병에 걸릴 확률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가 1990년대에 시작하면서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식단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하도록 했다.
연구진은 하루에 500mg의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flavonoids)를 섭취한 사람들이 관상 동맥 심장 질환 (coronary heart disease -CHD)을 일으킬 가능성이 적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것은 차와 블루베리(tea and blueberries)에는 항염증제로 생각되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에서 건강한 사람의 경우는 하루에 500mg 이상의 플라보노이드(flavonoids)를 섭취해도 많은 도움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흡연자와 음주자는 동일한 효과를 위해 더 많은 플라보노이드(flavonoids)가 필요했고, 남성들은 여성보다 플라보노이드(flavonoids)가 풍부한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시카고의 American Heart Association’s Scientific Sessions 에서 발표되었다.

관상 동맥 심장 질환 (coronary heart disease -CHD) 질병은 미국에서 4명 중 1명꼴로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Source : DailyMai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