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카페인 음료 섭취는 복용량과 복용 빈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나...

update; 8/9/2019



연구진들의 연구에서 카페인 음료 섭취는 복용량과 복용 빈도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스톤에 위치한 Beth Israel Deaconess Medical Center의 연구진은 커피(coffee), 차(tea), 소다(soda)와 같이 카페인 성분이 포함된 음료를 하루에 3번를 섭취할 경우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1 회분은 일반적으로 eight ounces of coffee, six ounces of tea, 12 ounces of soda or two ounces of an energy drink 로 정의된다. 카페인 함량은 음료마다 다를 수 있지만 카페인 음료의 종류는 구분하지 않았다. )

이 연구를 위해 연구자들은 한 달에 2-15 번의 편두통을 앓고 있는 98명의 성인에게 운동, 알코올량, 기분, 수면, 생리 상태 및 날씨 변화 등을 포함한 다른 편두통 유발 인자에 대한 정보와 함께 6주 동안 하루에 두 번 카페인량을 기록하도록 요청했고, 연구 기간 동안 겪은 편두통의 증상과 치료 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참가자는 인구 의료 기록을 제공했다. 편두통 환자 대부분은 여성이었다.

연구원들은 카페인이 포함된 음료를 하루에 3번 마신 사람들에게서 변곡점을 발견했다. 하루에 한두번 마시는 카페인 음료는 통계적으로 편두통의 가능성이 높지 않았지만, 세번 혹은 그 이상 마실경우 그날과 그 다음날에 두통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많은 편두통 환자는 기존 두통의 치료법으로 카페인을 사용하지만 카페인을 많이 섭취한 다음날 사람들은 두통을 겪을 가능성이 더 높다." 고 Elizabeth Mostofsky 연구원은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American Journal of Medicine 에 실렸다.

(source : HealthNews)


  

ADVERTISEMENT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운동

         
  구인,구직,부동산,사고팔고 CLASSIFI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