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나이든 암컷 쥐를 이용한 시험, 난자의 노화 과정을 역전

Updated ; 2-13-2020



연구자들의 연구에서 난자의 노화 과정을 역전시키는 소량의 대사 화합물을 투입한 결과 나이든 암컷 쥐의 생식률을 높였다고 밝혔다.

Queensland 대학의 연구진에 따르면, "우리는 생식 노화 과정-세포가 분자를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전구체 (precursor) 화합물을 마우스를 대상으로한 실험에서 4주에 걸쳐 소량 투여한 결과 난자의 질과 수를 회복시켰다." 며, "현재 나이든 여성들이 임신을 시작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체외 수정(In vitro fertilization-IVF)이 유일한 대안이지만, 이번 연구 결과는 NAD (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신진 대사에 중요한 보조 인자) 투여는 체외수정보다 여성의 생식기능을 회복하고 난자의 질과 수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가 희망적이지만, 이 화합물의 임상 시험이 남아있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는 UNSW와 공동으로 수행되었으며 Journal Cell Reports 에 발표되었다.

(source : ScienceDai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