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lth & Science
 



(연구) 코로나바이러스 백신(Coronavirus VACCINE)에 대한 논문 발표

Updated ; 4-2-2020



피츠버그 대학 (University of Pittsburgh)의 연구원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Coronavirus VACCINE)에 대한 논문을 4월 1일 발표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이 새로운 치료법은 매년 독감 백신과 유사한 '무통 패치 (painless patch jab)'를 통해 체내에 단백질을 발사하여 COVIC-19와 싸우는 항체를 생성한다고 밝혔다.

연구원들은 현재 미 식품의약국 (Food and Drug Administration-FDA)의 승인을 신청했으며 몇 달 안에 최초의 임상 시험을 시작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피츠버그 대학 (University of Pittsburgh)의 Louis Falo 선임 연구 교수는 "인간의 시험 단계에 들어가려면 보통 1년 이상이 필요하지만, 이 특별한 상황은 지금까지 본 것과는 다르므로 임상 개발 프로세스가 얼마나 오래 걸릴지 알 수 없다. "며, "피츠버그 연구팀은 초기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이 발생했을 때 이미 토대를 마련했기 때문에 신속하게 행동 할 수 있었고, 우리는 2003년에 SARS-CoV와 2014년 MERS-CoV에 대한 이전 경험을 가지고 있기에 바이러스 퇴치 방법으로 어디로 가야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고 말했다.

연구원들은 "2014년 훨씬 더 작은 코로나바이러스(much-smaller coronavirus) 발병 백신을 접종한 마우스가 바이러스를 1년 이상 중화시키기에 충분한 항체를 생산했다." 고 지적하면서, "이 동물을 아직 장기적으로 추적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COVID-19 백신 접종을 받은 동물의 항체 수준이 동일한 추세를 따르는 것으로 보인다." 고 덧붙였다.

피치버그 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무통 패치 ('painless patch' )' 치료법은 "독감 예방주사 (flu jab)처럼 작용하여 실험실에서 만든 바이러스성 단백질 조각이 피부를 관통하고 면역력을 갖게되어, 최소 1년 동안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중화시킬 수 있다."고 연구원들은 설명했다.
또한 일단 제조되면, 백신은 필요할 때까지 실온에서 방치 할 수 있어, 운송과 보관 동안 냉장 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피츠버그 대학의 연구 결과는 The Lancet's EBioMedicine Journal 에 4월 1일 발표되었다.


(source : DailyMail)


  

ADVERTISEMENT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