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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장, 하버드대에서 한반도정책에 대한 전문가 간담회 및 평화통일 강연회 개최
update; 2/1/2019


지난 1월 26일(토) 워싱턴DC 지역의 재외동포와 자문위원들을 대상으로 시작한 황인성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처장의 평화통일 강연회는 지난 28일 (월) 하버드대에서 정부의 한반도정책을 널리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간담회와 강연로 이어졌다.

하버드대학 교수회관에서 열린 전문가 및 오피니언 리더 초청 간담회에는 개리 사모어(Gary S. Samore) 브랜다이스대 교수, 윌리엄 오버홀트(William H. Overholt)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연구교수, 에드워드 베이커(Edward J. Baker) 하버드대 옌칭연구소 한국학 특별고문, 콜 해리슨(Cole Harrison) 피스액션 대표가 전문가로 참가했으며, 김용현 주보스톤 총영사와 황원균 미주 부의장, 윤미자 보스톤협의회장도 참석하였다.

황인성 사무처장은 전문가들에게 최근 평양을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과학·교육을 강조하고 시장이 발달하고 있는 북한의 변화상을 소개하였고, 한국 정부의 한반도정책이 미국 정부와 국민에게도 유리한 부분이 있다며 지지를 당부하였다.

전문가 간담회 후에는 하버드대 케네디스쿨로 이동하여 ‘한반도정책과 세계평화’ 라는 주제로 강연하였다.



황인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장은 보스톤을 떠나 29일에는 뉴욕에서, 31일에는 유엔주재 한국전 참전 16개국 무관들을 초청한 가운데 강연 및 기조 연설을 하였다.

(source : National Unification Advisory Council- NUAC)